하루 한끼 다이어트 오늘도 도전!!!
아~~ 이웃분들 블로그에 왜이렇게 맛있는게 많을까요?처음에는 다이어트 끝나고 꼭 먹으려고 맛있는 거 리스트를 만들어놨거든요.어떤 이웃이 그러시더라고요.~~”그때 먹고싶은게 달라서 나중에 먹는것보다 지금 당장 먹고싶은걸 먹는게 행복해요” 맞아요!나도 66일 후에는 꼭 먹고 싶은 걸 먹어요.

오늘 다리가 좀 부은 것 같아요.어제 많이 걸어서 그런 것 같아요.이웃분들은 평소에 많이 걷는데 저는 그렇게 많이 걷는 편은 아닌데 어제는 좀 무리를 했나봐요~ 또 200g 줄었네요. ^^*
오늘 간식은 바나나입니다!점점 이가 박힌 바나나가 화장실에 가기 좋다고 해서… 하나 다 먹었어요.

오늘은 조금 걸을 생각으로 운동화를 신고 출근했어요.사무실 에어컨을 틀기 때문에 조금 오싹하고 점퍼도 있었어요.
저 반양말은 원래 무릎까지 와야 하는데 (쇼핑몰에서 날씬한 모델이 신었을 때는 무릎까지 왔는데) 제가 신으니까 저기밖에 안 나오네요. 제가 느낀 건데 살이 찌면 제일 먼저 치마가 짧아져요.반양말은 많이 올라오지 않아요.가장 큰 변화입니다. www

오늘의 점심 메뉴입니다.제 이웃 중에 캘리그라피를 하고 있는 미염공 관우 씨가 있습니다.대형 냉면을 구입하시고 오늘부터 냉면을 먹는다고 예고되어 있어서 냉면이 갑자기 먹고 싶어졌어요.그래서 냉면 먹으러 갔어요.~~~~^^아침 식사 : 물 200ml 간식 : 바나나 93kcal 물 : 800ml 점심 : 냉면 665kcal 물 : 200ml 오늘은 냉면을 다 먹어서 너무 배불러서 물을 더 이상 마실 수가 없었어요. ㅠ점심을 많이 먹으면 물을 마실 수 없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. -_-;; 오늘은 5,038 걸었습니다.~~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세요.~~^1일 1끼 다이어트 하는 저에게 응원과 공감 감사합니다.~~~~^^ 밤 되세요.~~~